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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두산건설 사옥, 구분소유 빌딩 단점 극복할까?

이지스운용, 지분 80% 매각 입찰 9월12일 진행 지하 1층 Edge 데이터센터 전환 가능 아이디어 제시

2025-08-26 08:10:45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구분 소유 빌딩인 서울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 입찰이 912일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이지스자산운용은 두산그룹 광고 계열사인 오리콤 지분까지 매입해 100% 소유로 만든 이후 대수선 공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었으나, 무산됐다.


이에 따라, 펀드 만기가 다가오면서 매각에 나선 것인데, 구분 소유 빌딩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국계 투자회사 에버딘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원타워 지분 50%를 퍼시픽투자운용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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