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그랑서울, 임대료 방어하며 SK 계열사 이전 공실 거의 해소

한국이토추, 최근 임대차 계약..외국계 금융사 1곳, LOC 제출 블랙록은 지난달 계약서 사인

2025-09-12 08:19:05신치영chiyoungshin@corebeat.co.kr

SK그룹 계열사들의 이전으로 인한 공실 해소의 숙제를 안고 있는 그랑서울이 빠르게 공실을 해소하고 있다.12일 오피스 임대업계에 따르면 한국이토추는 이달 초 코람코자산신탁과 그랑서울로 이전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이토추의 임차 면적은 300평 규모로, 반 개층 정도를 사용할 예정이다.한국이토추는 현재 서울 중구 태평로2가 한화금융센터 태평로빌딩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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