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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자리에 아파트...수도권 '알짜 땅'에 물류센터 짓기 더 어려워진다

경기도 허가 기준 강화·주민 반대가 만든 개발 환경 변화

2026-01-05 08:48김우영kwy@corebeat.co.kr

입지와 규모 면에서 수도권 북부 프라임 물류센터가 될 것으로 주목 받은 양주 옥정물류센터 2부지에 결국 아파트가 들어서게 됐다. 경기도가 허가 기준을 강화한데 이어 주민 반대로 인한 물류센터 개발 무산이 현실화되면서 향후 수도권 핵심 입지의 대형 물류센터는 찾아보기 힘들어질 수 있단 지적이 제기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주시는 최근 시행사 지엘옥정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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