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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개포 ICT 진흥지구 신규 지정...성수는 문화콘텐츠까지 확대

2026-01-22 01:16:33

서울시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 시는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하고, 성수 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준공업지역 전역으로 확대하는 도시관리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 성수에는 문화콘텐츠 산업도 권장업종으로 추가됐다. 서울시는 진흥지구 제도를 통해 AI·ICT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클러스터를 체계적으로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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