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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표류하던 성수동 노른자위 ‘뚝섬 부지(부영 복합단지)’ 연내 착공

이중근 회장, “연내 착공과 동시에 분양하겠다” 선언 삼표 GFC와 맞물려 성수동 스카이라인 변화 선도

2026-02-19 17:06황재성js.hwang@corebe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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