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 리츠

홈플러스 우려 넘고 용산 간다...신한서부티엔디리츠, 스폰서십으로 승부

나진상가, 올 3분기 분양·착공...시공사 삼성물산 유력 인천 스퀘어원 홈플러스 리스크...스폰서 책임임차로 돌파

2026-02-05 08:06:03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고금리와 경기 둔화, 임차인 이탈 우려까지 겹치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한서부티엔디리츠가 ‘스폰서십’을 앞세워 정면 돌파에 나섰다. 


홈플러스 리스크를 직접 떠안고, 용산 나진상가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는 구체적인 시간표를 제시하며 투명성을 높인 것이다. ‘버티기’보다 ‘실행’을 택한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신한서부티엔디리츠(이하 리츠)는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서 이런 구상을 개별 자산의 운영 전략과 재무 구조 전반에 반영했다.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