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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강남 사옥 매각 자문사로 삼정KPMG 선정
남양유업은 25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40에 위치한 본사 건물 매각을 위한 자문사로 삼정KPMG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오피스는 지하 4층 ~ 지상 15층, 연면적 약 1만5235㎡(약 4,911평) 규모로 2016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건물에 해당된다. 이번 매각은 남양유업 대주주인 한앤컴퍼니가 주도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3.3㎡당 5000만원 안팎을 매각가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