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다이소, 경기 양주에 5000억 투입 ‘초대형 물류 거점’ 짓는다

연면적 6.2만 평, 전국 물량 37% 소화 단순 유통 넘어 ‘물류 플랫폼’으로 진화

2026-02-25 08:20:40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생활용품 전문 유통기업 아성다이소가 경기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첨단 물류센터인 ‘양주허브센터’를 건설한다. 단순한 상품 보관 창고를 넘어 매장 배송과 온라인 주문을 동시에 처리하는 통합 물류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유통·물류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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