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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사실상 확정

2026-03-12 01:25:06

NH투자증권이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될 예정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의결을 거치면 NH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세 번째 IMA 사업자가 된다.

8조원 이상 종투사에 허용되는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예탁금을 기업 금융 관련 자산(70% 이상) 등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제도다. 종투사는 IMA에 발행어음까지 합쳐 자기자본의 최대 300%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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