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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국내 3호 IMA 사업 지정

2026-03-19 01:42:24

금융위원회는 18일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을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으로부터 예탁받은 자금을 기업 대출, 벤처기업, 주식, 채권 등에 통합 운용하고, 그 성과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자본시장 내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는 핵심 제도 중 하나다.

NH투자증권은 다음달 중 5000억~1조원 규모의 1호 IMA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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