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올해 GBD 첫 오피스 매물 강남358, 25일 경쟁 입찰
FI, 높은 매도 희망가에 부담…SI 유치 여부가 관건
올해 강남업무지구(GBD) 대형 오피스 가운데 첫 매물로 등장한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동 빌딩) 입찰이 25일 진행된다. GBD는 오피스 공급이 매우 제한적인데 수요는 많아서, 투자자 40여곳이 현장 투어를 다녀갈 정도로 관심이 많다.
다만, 투자업계에서는 매도 희망가격이 높아서 재무적 투자자(FI) 보다는 전략적 투자자(SI) 유치가 관건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