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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58 입찰 흥행...대륭 빠졌지만, 판은 더 커졌다

2026-03-26 02:10:22김우영kwy@corebeat.co.kr

강남역 핵심 입지 오피스 '강남358' 매각에 10곳 가량이 도전장을 내밀면서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시장에선 GBD 선호와 향후 개발 가능성이 입찰 흥행의 주요인으로 보고 있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강남358 입찰에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투자운용, 코람코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캡스톤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여기에 현송교육문화재단과 초록뱀미디어 등 SI들도 가세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현송교육문화재단은 앞서 도심 오피스 매입을 여러 차례 시도하는 등 꾸준히 오피스 인수에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번에도 인수 의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뱀미디어 역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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