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딜, 승자의 저주인가

Exit 계획으로 시니어 레지던스 제시해 투자자 외면

2026-04-22 07:45:36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2025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궜던 도심업무지구(CBD) 오피스 딜은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매각이다. 경쟁 입찰에만 무려 22곳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인지도가 거의 없는 볼트자산운용이 선정됐는데, 뒤에는 하나증권이 참여했다. 시장의 예상 매도가격은 3000억원 중후반대였는데, 실제로는 4500억원(3.3m²당 2,8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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