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매각, 현정은 회장 배상금과 관련있나
매도 희망 가격 달성을 위한 독특한 매각 구조 제시
2025-06-27 07:57:59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현대그룹의 서울 종로구 연지동 본사 매각 입찰이 흥행을 기록했다. 최소 10곳 이상이 입찰에 참여해 가격도 시장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건물
소유주인 현대엘리베이터가 세일 앤 리스백(Sale & Leaseback, SLB) 형태로 매각하면서
보통주 출자로 수익률을 방어하는 구조를 제시해 응찰자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의
본사 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