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Office
두나무, 현대차 GBC 옆에 통합사옥 짓는다
삼성역 초역세권에 180m 규모...‘디지털 금융 허브’로 육성 GBC·코엑스 등과 시너지 기대...업무·MICE 기능 확장 전망
간편 가입하고 뉴스 · 인사이트 · 마켓보이스 무료 콘텐츠를 둘러보세요.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서울시, 현대차 GBC 옆 두나무 통합사옥 개발사업 ‘수정 가결’...2027년 상반기 착공 추진
2026-05-15
5년 표류 현대차 GBC, 사전협상 타결 후 4개월 만에 개발계획 확정
2026-04-09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12만㎡ 복합업무단지 조성
2026-03-26
과밀부담금 개편, 수도권 빅 프로젝트 직격
2026-02-23
현대차 GBC, 군사시설 리스크에 ‘105층’ 접었다
2026-02-09
NEWSLETTER
Corebeat's Daily Briefing
딜·개발·시장동향·정책 — 하루치 시장의 핵심을 평일 오전 7시에 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