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 출신 김근명 상무 영입...대규모 건설자금 확보 전략
2031년 준공 목표로 연내 인허가 완료 등 ‘속도 경영’ 박차
2026-01-14 08:45:26황재성js.hwang@corebeat.co.kr
현대자동차그룹이 GBC(글로벌 비즈니스 컴플렉스)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싱가포르투자청(GIC) 출신 부동산 금융 전문가 영입에 이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인력 확충에 나서며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조직 확대와 전문가 수혈은 GBC 프로젝트를 둘러싼 인허가 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대규모 건설 공사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최고경영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