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Capital

GBC 협상 타결-(하)역대 최대 2조 공공기여가 여는 ‘삼성역 지하 도시’

영동대로 주변 일대 삼성역~잠실까지 지하로 모두 연결 “순수한 사회 환원” VS “자산 가치 상승 위한 우회 투자”

2026-01-08 17:24황재성js.hwang@corebeat.co.kr

편집자주

장기 표류하던 현대차 GBC가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마침내 닻을 올렸습니다. 강남의 스카이라인을 다시 쓰고, 국내 오피스 시장의 기준을 바꿀 ‘초대형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이번 기획 시리즈는 (상편) 강남 한복판에 남산(270m)급 높이로 솟아오를 GBC의 의미, (중편) GBC와 인접 빌딩이 연계해 탄생할 삼성역 ‘슈퍼 오피스 블록’이 강남 오피스 시장에 미칠 파급력, (하편) 역대 최대인 2조 원 규모 공공기여가 완성할 삼성역 일대 지하 네트워크의 실체를 차례로 조명합니다.

logo

회원가입 후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간편 가입하고 뉴스 · 인사이트 · 마켓보이스 무료 콘텐츠를 둘러보세요.

무료 회원가입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NEWSLETTER

Corebeat's Daily Briefing

딜·개발·시장동향·정책 — 하루치 시장의 핵심을 평일 오전 7시에 메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