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변경안 한 달 만에 계획 수정...사업비 60% 증액
연면적 17.4만㎡ 단일 필지 최대급, GFC·센터필드와 체급 경쟁
2026-01-30 08:13:56황재성js.hwang@corebeat.co.kr
(기사 작성 이후 2026년 4월 관련 최종보고서를 입수하면서 확인된 팩트를 반영한 종합기사입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노후 자산인 ‘서울상록회관’이 사업비 1조 7765억 원 규모의 초대형 복합 업무시설로 재건축된다. 사업자인 공무원연금공단은 서울시 테헤란로 고밀 개발 기조를 적극 반영해 사업비(토지비 제외)를 당초 계획 대비 60%가량 키웠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