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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 신라스테이 서대문 딜클로징 완료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농협리츠운용이 전날 신라스테이 서대문 인수 잔금을 납부하면서 딜클로징에 성공했다. 인수 금액은 실당 약 4억6100만원, 총 1460억원이다.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2015년 한국투자공사(KIC)가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1160억원에 인수한 자산이다. 지하 4층~지상 27층 규모로, 그랜드룸 객실을 포함해 총 319실을 갖췄다.
2 년여전부터 신라스테이 서대문 매각을 시도했던 이지스운용은 지난해 8월 진행한 세 번째 매각입찰에서 KB자산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했으나, KB운용이 블라인드 펀드 주요 수익자들의 반대로 인수를 포기하자 차협이었던 NH농협리츠운용과 협상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