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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 1월말 신라스테이 서대문 인수 딜 클로징
이지스/KIC, 우여곡절 겪으며 10년 만에 Exit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신라스테이 서대문이 10년 만에 NH농협리츠운용으로 주인이 바뀔 예정이다. 2025년 8월 진행된 3번째 매각 입찰에서 KB자산운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블라인드 펀드 주요 수익자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매도자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차협에 선정된 NH농협리츠운용과 매각 협상을 진행해왔는데, 투자자 모집이 순조롭게
이뤄져 올해 1월말 클로징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