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NH농협, 디타워 돈의문 4분의 1 임차인 구한다
일부 계열사 이전 계획 보류에 따라 공실 발생
NH농협리츠운용이 2024년 말 인수한 NH농협타워(옛 디타워 돈의문)에서 전체 면적의 약 4분의 1에서 공실이 발생했다.
2025년 DL그룹이 마곡으로 이전하면서 NH농협 금융계열사들이 입주해 ‘NH농협 금융타운’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차질이 빚어진 것이다.
NH농협리츠는 임차인을 구하고 있으나, 도심업무지구(CBD) 신규 오피스 공급 여파로 임대료는 예전보다 낮아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의 ‘종로타워’에서도 SK온의 사무실 이전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