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 오피스

오피스 매물 쏟아지는 서부권역...에이원타워 당산, 4월초 첫 스타트

건물 상층부에 엣지 데이터센터 설치 가능성 부각

2026-03-18 09:15:29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서울 영등포와 신도림 등 서부권역에는 올해 오피스 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등이 주인을 찾고 있다하지만, KB자산운용이 매각하는 센터포인트 웨스트는 아예 자문사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자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에이원타워 당산이 49일 경쟁입찰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서부권역 매물이 얼마나 소화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매물로 나왔던 세미콜론 문래는 NH아문디자산운용이 딜 클로징(Deal Closing)에 실패해 다시 인수자를 찾고 있다. 반면, 게임회사 넷마블이 매각하는 구로 G타워는 우선주 투자자 모집이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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