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호텔 맞은편...현대건설 PF·우선수익권 2896억 설정
트리플 역세권·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교통 프리미엄 기대
2026-03-27 08:31:34
서울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맞은편, 한남대교 남단의 관문인 신사역 인근에 지상 20층 높이의 하이엔드 오피스 빌딩이 들어선다.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더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시공사로 유력한 현대건설이 대규모 신용보강을 제공하는 구조로, 초기 자금조달 안정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