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상업용 부동산은 매매와 임대, 자금조달을 비롯해 수많은 거래가 이뤄집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호텔 등의 거래에 대한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 드립니다

오피스

남산N타워, 3.3 m²당 3800만원 인수할 신규 투자자 물색

시행사, 공사비 상승으로 기존 선매입 약정 3400만원은 손실 발생 기존 투자자인 에버딘도 신규 투자자 모집 적극 지원

2025-02-18

오피스

크리스탈스퀘어 매각 완료...KB국민카드 어디로?

LB자산운용, 14일 매각대금 납입하고 딜 클로징 SI 신라젠, 리드코프 사옥으로 활용 계획 KB국민카드, 내년 10월 임차 만기 맞춰 여의도 사옥 이전 재추진할 듯

2025-02-17

오피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입찰, 이지스/마스턴/코람코 불참

케펠자산운용의 2월12일 입찰에 3대 대형 운용사 외면 현대백화점과 토지 공동 소유로 묶여 운신의 폭 제약 이지스, 케펠과 수의계약 인수 논의했으나 견해차로 불발

2025-02-17

오피스

강남N타워 셰어딜 매각으로 꿩 먹고 알 먹은 KB금융그룹

KB부동산신탁, AUM 지키며 운용 수수료 확보 KB은행, 빗썸 예치금 2.5조 확보 & MZ 고객 확보 빗썸, 숙원 사업인 사옥 확보 고민 해결

2025-02-14

오피스

빗썸, 강남N타워 인수에 파격적 조건 셰어딜 진행

자본금 1960억 → 3000억, 절반 직접 투자 사무실 공실 책임 떠안고, 강남 최고 수준 임대료 제시

2025-02-13

오피스

서울역 앞 랜드마크 서울스퀘어 매물로 나온다

ARA코리아, 내년 2월 펀드 만기 앞두고 매각 결정 서울스퀘어 북밸류는 1조500억 원...예상 수익률은?

2025-02-06

오피스

KDB생명타워, 11일 새 주인 찾기 위한 입찰 진행

예상 매매가 7000억 대…3000억 차익 기대 임대계약 만료 앞둔 CJ올리브영, 강력 후보로 부상

2025-02-05

오피스

새 단장 막바지 여의도 원센티널, 임차인 모집 잇따라 성공

실질임대료, 인근보다 10% 이상 낮은 20만 원대 초반 서울스퀘어도 11번가 이전으로 생긴 공실 채우기 본격화

2025-02-04

오피스

꼬여버린 크레센도 빌딩 매각...낮은 전용률이 발목

전용률 45% 감안시, 마스턴 제시 3.3㎡당 3380만원은 싸지 않다 평가 인근 빌딩 전용률 50% 감안하면 3700만원 넘어 차순위 우협인 신한리츠운용, 인수시 유상증자 파고 넘어야

2025-01-23

오피스

마곡 신축 대형 오피스, 빠르게 채워진다

비용 절감 & 가성비 중시 기업 수요 몰려 코람코신탁 인수한 CP 3-2 임대율, 40% 후반 육박 국민연금 인수한 CP-4, DL이앤씨 이어 에어인천 입주

2025-01-21

오피스

DL건설, 여의도 FKI타워에서 방 뺀다

임대기간 만료에 따라 임대료 낮은 곳으로 옮기기로 FKI타워 실질임대료, 주변 오피스보다 10% 높은 탓 허리띠 졸라매기 나선 건설업체들 본사 이전 러시도 영향

2025-01-15

오피스

국민연금을 믿는다...마곡 원그로브 1.9조 담보대출 금리 5%

총 1.9조원 가운데 신한은행 단독으로 1조원 대출 IBK기업/국민/산업/농협/우리은행, 교보생명/DB손보, 삼성SRA펀드 참여 기존 서울 프라임 오피스 금리 5% 초반보다 낮아

2025-01-14

오피스

SI타워, 핵심임차인 현대모비스가 매입할지 관심

매도자 KB운용, 현대모비스에 매수 제안 현대모비스, 20년간 SI타워 본사로 사용 KB운용, 공개입찰보다 현대모비스와의 개별협상이 유리하다 판단한 듯 지난달말 컬리어스코리아-JLL 매각자문사 선정

2025-01-13

오피스

DL이앤씨 이전 마곡 원그로브 명목 임대료 3.3㎡ 당 23만원

임차인 인센티브 고려한 실질 임대료는 18만 원까지 내려갈 듯 서울 CBD 주요 프라임 오피스 임대료 절반 이하 수준 경기 침체에 마곡지구 내 대형 오피스 공급 몰린 탓 DL그룹 본사 이전은 높은 임대료 인상 요구가 원인

2025-01-03

오피스

GIC의 SFC 매각 철회는 딜클로징 불확실성 때문

코람코신탁, 코람코운영, BGO 등 3개 입찰자 모두 자금조달 계획 미흡 시장 유동성 부족에 매도자측 딜클로징 가능성을 가장 중시하는 경향 GIC, 오피스 비중 축소 전략 유지하며 적절한 시점에 재매각 시도 예정

2024-12-20

오피스

퍼시픽타워 '0' vs 크레센도 '5'...왜?

퍼시픽타워 매각 실패, 애매한 입지와 오래된 연식이 원인 시장 유동성 부족 속 딜 규모 너무 큰 점도 단점으로 꼽혀 크레센도는 '김앤장' 우량 임차인 부각 속 탄탄한 임대료 강점 부각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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