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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 사모대출 시장 공략 위해 크레딧 투자 조직 확대

2026-01-15 01:30:57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크레딧투자팀을 한국과 아시아를 담당하는 1팀과 북미·유럽 등 해외를 전담하는 2팀으로 이원화했다. 행정공제회가 국내외 전담 조직을 별도로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모대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앞서 허장 행정공제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사모대출 비중을 오는 2029년까지 33.5%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민연금도 지난해 사모대출투자팀을 신설해 크레딧 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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