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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여의도 사옥 3관 지분 50% 매입...‘한 지붕 두 가족’ 정리 가속

2026-02-06 01:21:43

현대카드가 계열사 현대캐피탈로부터 여의도 사옥 3관 지분 50%를 매입하며 자산 독립성 강화에 나섰다.


현대카드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8 소재 건물과 토지 지분을 888억7500만 원에 취득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는 2026년 1분기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해당 건물은 ‘카드 팩토리’ 등이 입주한 핵심 거점이다. 이번 거래로 현대카드는 공동 소유 체제를 끝내고 사옥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경영상 목적에 따른 자산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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