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을지로3가역에 49층 트윈타워 들어선다

업무시설·주거형 오피스텔 복합개발...2030년 준공 목표 세운지구 초입에 위치한 ‘관문빌딩’...추정 비례율 142.66%

2026-04-10 08:19:19황재성js.hwang@corebeat.co.kr

서울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 역세권에 초고층 트윈타워가 들어선다. 인쇄소가 밀집한 세운지구 초입부가 업무와 주거 기능을 결합한 초고밀 복합단지로 재편되면서, 을지로 일대 스카이라인 변화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서울 중구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 결정(안)(세운 6-1-1구역)’을 마련하고 오는 23일까지 주민 공람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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