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상업용 부동산은 매매와 임대, 자금조달을 비롯해 수많은 거래가 이뤄집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호텔 등의 거래에 대한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 드립니다
역삼 센터필드, 리파이낸싱 선순위 대출 고정 금리 5% 육박
국민연금 코어 자금 앞세운 삼성SRA, 평택 물류 딜의 난제를 어떻게 풀까
강남 카푸치노 호텔 매각 숏리스트 확정
리테일
우협 선정 임박한 중부CC 흥행에 골프장 매각시장 ‘들썩’
10여 곳 이상 입찰 참여...매각가도 홀 당 110억 대 88CC·우정힐스 등 인기 골프장 움직임에도 큰 관심
2025-05-26오피스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떠오르는 과천 지식정보타운
IT·바이오 분야 850여 개 기업들 입주 판교, 강남 등지에서 사옥 옮기는 기업들도 다음달엔 광학렌즈 전문기업 옵트론텍, 판교에서 과천으로 사옥 이전
2025-05-23오피스
강남 최고 프라임 오피스 센터필드에서 무슨 일이...
게임회사 엔픽셀, 임차료 부담으로 사무실 옮겨 크래프톤, 엔픽셀이 비운 사무실 2개층 추가 임차 코로나 당시 기업들의 오피스 초과 수요 사라져
2025-05-21오피스
CBD 재개발 신축 빌딩, 임차인 유치 경쟁 본격화
내년 준공되는 G1서울, 을지로3가 6지구-12지구 치열한 임대 마케팅 2028~29년 준공되는 세운지구도 벌써 경쟁에 가세 연면적 15만 평 오피스 빌딩끼리 임차인 구애 작전
2025-05-20오피스
남산N타워 시행사에 구세주 된 삼양식품
3.3m²당 3600만 원, 2270억 원 매입 계약 에버딘에 3400만 원에 선매각한 시행사, 공사비 상승으로 손실볼 뻔
2025-05-19주거
영국 M&G, 서울 임대시장 진출...“코리빙으로 MZ 공략”
후보 자산에 대한 내부 투자 심의 완료…캡스톤과 협업 글로벌 자본 잇단 진입으로 “국내 임대시장 판 바뀔 듯”
2025-05-16데이터센터
코람코, 국내 첫 데이터센터 블라인드 펀드 추진
국내 자산운용사로는 처음 시도 케이스퀘어가산 등 2개 데이터센터 개발로 자신감 붙은 듯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성숙기에 들어가는 계기 될 것"
2025-05-16주거
누디트 홍대, 호텔 전환하면 ADR 13만원 달성 여부 관심
이지스운용 경쟁 입찰에 국내외 투자자 5곳 참여 기존 코리빙 ADR은 7만원, 장기 거주 비율 30%로 낮아 호텔로 바꿔서 13만원 달성해야 투자 수익률 맞출 수 있어
2025-05-16물류
‘시바로지스’의 석연치 않은 한국내 행보
김포 한강신도시 대형 복합 물류센터 10년 장기 임차 임차 보증금 없고 임차인 지원금 110억원 수령 테무 포함 중국 C-커머스 기업들 국내 물류 서비스 목표
2025-05-15물류
HYL이천 수정 복합물류센터 화재 후폭풍은...
KKR, 책임 임대차 체결한 HYL과 임대료 협의 필요 프레지던트호텔 소유주 백남관광, 마스터 리스 연대보증
2025-05-14데이터센터
김포에 80MW급 초대형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DL이앤씨, 디지털리얼티와 3616억 공사계약 체결 주민 반발로 4년간 멈췄던 사업, 행정심판 거쳐 재개
2025-05-13리테일
이지스/유경PSG 홈플러스 투자 공모 펀드, 감사의견 거절
법정관리 이후 임대료 수입 불확실성이 사유 대주단, 감사의견 거절은 대출금 회수 사유 해당 홈플러스-투자자 임대료 협의 시한, 5월 중순 다가와
2025-05-12오피스
LG엔솔, 마곡으로 사옥 이전?
내년 2월 파크원 임대차 만료 앞두고 원그로브 등에 임대차 LOI 제출 LG엔솔 "이전 가능성은 낮아...파크원 잔류에 무게 두고 임대료 협상 진행 중"
2025-05-09주거
누디트 홍대, 코리빙의 호텔 전환이 투자 포인트(?)
코리빙 투자 수익률은 연 2%, 매력도 낮아 잠재 투자자, 호텔로 전환하면 10% 가능 판단 이지스, 6월 1020억 대출 만기 앞두고 매각 추진
2025-05-06오피스
금호석화, 공평 15·16지구에 임대차 LOI 제출
매각 진행중인 시그니쳐타워에서 사옥 옮길 지 관심 업계 "임대료 감안하면 가능성 높지 않아...협상용인 듯" NOC 공평 38만원 VS 시그니쳐 30만원
2025-05-06오피스
을지로 파인에비뉴 A동 15% 공실
판교 신사옥으로 이전한 HK이노엔 빈자리 못 채워 B동은 6월에 1400여평 공실
2025-04-29